일반적으로 취약점을 찾을 때 필수적으로 진행하는 단계인
1. 프로토콜 구조 파악하고
2. Invariant 뽑고
3. 퍼징해보고
등등의 흐름은 단순하게 AI한테 '취약점 찾아줘 딸깍'으로는 해결이 안되는 영역임
물론 AI를 통해서 1의 능력치를 가진 사람이 10의 성과를 낼 수 있게 된 것은 맞지만 0이 1이 되는 세상은 아직 아닌듯?
일반적으로 취약점을 찾을 때 필수적으로 진행하는 단계인
1. 프로토콜 구조 파악하고
2. Invariant 뽑고
3. 퍼징해보고
등등의 흐름은 단순하게 AI한테 '취약점 찾아줘 딸깍'으로는 해결이 안되는 영역임
물론 AI를 통해서 1의 능력치를 가진 사람이 10의 성과를 낼 수 있게 된 것은 맞지만 0이 1이 되는 세상은 아직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