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점 기준 약 300배 정도였던 $AUBRAI
대충
노화 관련 ai agent
정도로 인식하면 되는데 솔직히 이번은
사람들이 노화에 관심이 많아서 잘됐다
라는 생각보단
바이오의 첫 런치패드여서 잘됐다
에 가깝다고 판단이 들었음
근데 지금보니 다음 런치패드는 D1ckDao라고 하니
1. $BIO 첫 런치패드의 성공으로 충분한 하잎을 얻고
2. 주제도 재밌고(크립토에선 $FART같은게 인기가 많은 것 같아서?)
얘네들도 좀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 함
특히 XP는 유통기한이 2주라서 그 안에 다 써야하는데 다다음주 중으로 나온다고 하면 결국 지금 시작하는 사람들은 얍핑을 아무리 열심히 한다고 해도 XP가 충분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서 저기까진 이번이랑 패턴이 비슷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