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테더 회사에 100만 달러를 주고, 100만 USDT를 받아가고,
테더사 금고에는 100만 달러로 산 미국채가 있고,
이 국채는 1년 뒤에 104만 달러의 현금이 될 예정인데,
만약 금리가 10%로 떡상 해버리고, USDT 환매(뱅크런) 이 동시에 일어나면 어떻게 되는거지?
테더사가 들고있는 채권은 팔면 90만 달러 정도밖에 못건질텐데.
루나든, 비트든 다들 약해졌을때 개떼같이 달라들어서 박살내려는 세력은 언제나 있기 마련이라,
금리 인상 + 채권 가격 하락 + 테더 환매(뱅크런) 을 누군가가 타이밍 재고있을수도 있다는 끔찍한 생각이 들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