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이퍼리퀴드처럼, 라이터처럼 갑자기 부자로 만들어주면, 없던 충성심도 생기고, 계속 사용하면서 붙어 있고,
자연스럽게 응원까지 해주는 팬클럽이 생길 수 있음.
2. 팬클럽에게 너팔튀 하는 케이스.
대표적으로 업비트 팬클럽(업저씨)에게 신규 상장 코인으로 너팔튀.
약간 다른 예로는,
인플루언서가 공동구매 방식으로 물건을 파는 경우도 비슷함.
결국 차이는 하나임.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팬클럽이
“만족했다”고 느끼는지,
아니면 “사기당했다”고 느끼는지.
3. 팀 대신 홍보해줄 팬클럽을 만들어서 무임금 노동 시키기.
“내가 이렇게 골수팬이고, 열심히 그림도 그리고, 밈짤도 만들고, 밋업도 참가하니까
뭐라도 떨어지겠지?”
이 심리를 이용하는 구조.
그래도 뭐라도 챙겨준 케이스 - 그 L1
빅엿을 챙겨준 케이스 - 그 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