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몬스테라 - 흰색이 얼룩덜룩하고, 구멍이 슝슝 뚫릴수록 몇백, 몇천만원에 팔리던 시절이 있었다고함.
어휴.. 저딴걸 식테크랍시고 몇백에 산다고.? 는 디지털 쓰레기에 물린 나
2. 바이덴스 - 왠지 중국에서 건너왔을것 같은 느낌.
3. 만세선인장 - 귀엽노!!
1. 몬스테라 - 흰색이 얼룩덜룩하고, 구멍이 슝슝 뚫릴수록 몇백, 몇천만원에 팔리던 시절이 있었다고함.
어휴.. 저딴걸 식테크랍시고 몇백에 산다고.? 는 디지털 쓰레기에 물린 나
2. 바이덴스 - 왠지 중국에서 건너왔을것 같은 느낌.
3. 만세선인장 - 귀엽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