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슈왑, 정말 극극극도로 보수적으로 운용하는데라던데,
얘네가 들어온다는건, 이미 기관급들은 비트를 안전한 자산이라고 인정한것.
올해 흐름 되짚어보면, 결국 정치적 이슈로 겁줘서 떨구고, 개미털리고, 기관 줍줍하고, 계속 그 반복이었던것 같네요.
다음엔 절대 속지 말아야지 계속 되뇌이면서도 또 떨구면 팬티 갈아입어야하는게 일상이긴 한데, 내가 속지 않을정도로, 쫄리지 않을, 터지지 않을정도 규모를 유지하는게 이번 장에서 개미털리지 않을 핵심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