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최우선 호가에 딱 붙여서, 롱숏 지정가 주문을 소량씩 넣고, 사람들이 시장가 주문으로 긁어주면, 또 지정가 주문 걸고, 그렇게 거래량을 쌓는 방식 같네요.
원웨이로 쭈욱 밀어버리는 경우 손실이 날수도 있을것 같은데,
비트처럼 거래량도 많고, 위아래로 시장가주문이 계속 나오는 페어는 손매매보다는 수수료 덜 쓰면서 파밍이 가능할것 같습니다.
Tread.fi 포인트 파밍 + 내가 원하는 거래소 파밍
완전 최우선 호가에 딱 붙여서, 롱숏 지정가 주문을 소량씩 넣고, 사람들이 시장가 주문으로 긁어주면, 또 지정가 주문 걸고, 그렇게 거래량을 쌓는 방식 같네요.
원웨이로 쭈욱 밀어버리는 경우 손실이 날수도 있을것 같은데,
비트처럼 거래량도 많고, 위아래로 시장가주문이 계속 나오는 페어는 손매매보다는 수수료 덜 쓰면서 파밍이 가능할것 같습니다.
Tread.fi 포인트 파밍 + 내가 원하는 거래소 파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