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Perp DEX 살펴보기. Aden, Backpack, Variational, Avantis 등의 신규 거래소도 추가했습니다.
📊 Vault TVL 및 APR
전반적인 추세: 대부분의 플랫폼에서 TVL이 소폭 증가했습니다.
edgeX: TVL이 증가하면서, APR은 79% → 43%로 급락하여, 더 이상 유저 유치를 위한 매력적인 인센티브가 되기 어렵습니다.
💱 BTC 트레이딩 볼륨
Lighter & edgeX: 볼륨이 거의 3배 가까이 증가, 최근 포인트 파밍 활동이 늘어난것 같습니다.
GRVT: 원래도 낮았던 거래량이 절반으로 감소, 이제 거의 의미 없는 수준입니다.
Aden & Backpack: 의외의 강자로 부상 — 약 2억 달러 수준의 거래량으로 예상외의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BTC 오픈 이자 (OI)
Lighter: 트레이딩 컴페티션 종료 이후 OI가 절반 수준으로 감소 — 이는 실사용자 이탈 및 남은 유저의 대부분이 파머임을 의미합니다.
Backpack: 거래량은 5위지만, OI는 2위에 오름 — 실사용자 활동이 매우 활발하다는 신호입니다.
📚 BTC 오더북 유동성
전체적으로 개선: 대부분 플랫폼에서 유동성이 두터워져 거래 환경이 좋아졌습니다.
GRVT: +74% 증가한 오더북 유동성 — 팀이 많이 노력중인것 같습니다.
edgeX: Hyperliquid와 비슷한 유동성 수준에 도달했지만, 사용량(OI)은 여전히 크게 부족합니다.
Backpack: GRVT와 유사한 유동성을 가지고 있지만, OI는 약 50배나 더 많음
→ 풍부한 유동성만으로는 진짜 유저를 확보할 수 없다는 증거입니다.
🔍 핵심 인사이트
유동성 ≠ 실사용자: 유동성이 많다고 해서 반드시 사용자가 늘어나지는 않습니다.
유저 베이스의 질이 중요:
edgeX & Lighter → 대부분이 에어드랍 파머, 충성도 낮음
Backpack → CEX와 유사한 이미지와 UX 덕분에 실제 트레이더가 많이 유입됨
쉽게 말해, 같은 100명의 유저라도 어떤 집단이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낳습니다.
20대 100명과 50대 100명은 행동양식이 전혀 다르듯이.
그로스 전략이 꼭 필요: 단순히 오더북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진짜 유저를 끌어올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CEX의 고래를 온체인으로 끌어들이거나
Hyperliquid 처럼 개미를 고래로 키워주던가
🧠 플랫폼 요약
Hyperliquid: 여전히 인프라 최강자, 특히 트래픽이 몰릴때 버틸수 있는 강력함.
Lighter: 깔끔한 UI/UX와 제로 수수료는 강점이지만, 실 사용유저가 될지는 의문.
edgeX: 유동성을 확보했지만, 대부분 에어드랍 유저.
grvt: 개선은 보이지만, 실제 유저 유입은 여전히 낮음.
Backpack: 실사용자 허브로 급부상 중, OI 수치가 이를 증명함.
Aden (@bugscoin): 거래량은 높지만, 유저 충성도는 아직 불확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