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드랍은 못 받았지만, 제가 하이퍼리퀴드를 안심(?) 하고 매수했던 이유는, 내가 산 뒤에 계속 사줄 AF 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이퍼리퀴드는 최소 하루 30억원 정도의 수수료 수익을 HYPE 바이백에 사용합니다. AF 라는 지갑으로
밈코어는, 매출도 유저도 전무한 상태지만, 재단의 어마어마한 자금력을 기반으로, 몇백억 벌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00% 뇌피셜)
여태까지의 상승은 모두 재단이 자체적으로 매수해서 그림을 그린거고, 앞으로도 그림을 그릴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안심(?) 하고 매수를 했습니다.
내일 당장 재단이 살지 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계속 사줄거라고 믿고 베팅한 상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