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밈코어는 BSC 체인과 MRC-20 체인 두가지로 나뉘어져있고, Meson 이라는 브릿지가 있음.
MRC-20 : 비트겟, 바이낸스(선물), 현재가 0.4불
BSC : 팬케이크스왑, 현재가 0.5불
대부분의 유동성은 MRC-20 에서 재단이 수백개의 지갑으로 가지고있고, 유저들은 밈X 플랫폼에 600k 정도가 스테이킹 되어있음 (대부분 내년이나 되어야 풀림)
즉, 유동성이 적은 BSC에서 재단이 적은(?) 돈으로 불꽃 펌핑쇼를 보여주기 쉬운구조.
시장에 더이상 풀릴 매도압력이 없을것이라 생각해서, 어제 운좋게 선물 롱으로 잘 먹고 (욕심부리다가 최고점에는 못팜)
아비트라지 가격 차이 먹으려고, Meson 브릿지 태워서 MRC-20 -> BSC 보냈는데, 유동성이 부족하다고 그냥 내돈 공중에 묶어벌임...
아무도 브릿지를 못태우니, 가격은 20% 정도 벌어진 상태에서 그냥 그대로 있는중.
잘한점 : 한놈만 팬다 정신으로 며칠전부터, 온체인 수시로 체크하고, 지갑 이동현황을 줄줄 꿰고있었기 때문에, 더이상 나올 물량이 없는걸 알고, 며칠전에 현물 팔고, 저점에 선물 롱 럴커를 심어둔걸 최대한 오래 홀딩할수 있었음.
아쉬운점 : 따리를 많이 안해봐서, 브릿지에 유동성 있는지 체크해야하는걸 몰랐음.
밈코어 내부자가 초기에 20k 매수해서, 반 익절하고, 반 남겨놓았었는데 이게 매도물량으로 나올걸 예상을 못해서 얘가 거의 3억정도 물량 다 턴 뒤에, 내가 선물 익절함.
재단이 매수하는 양을 10분 단위로 계속 체크했는데, 거래량이 줄어서 이제 더이상 상승이 없을거라는걸 알았는데도, 욕심때문에 '혹시나?' 하는 마음 때문에 고점 매도를 놓침
재단은 돈이 쥰니 많다.
고작 몇억 먹을려는게 아니다.
그럼 할수있는 플레이는, 개미들이 물량 없을때 (스테이킹 되어있을때) 말도안되는 펌핑 계속 만들어내고, 원상 혹은 그에 준하는 호재에 물량 털어내는 방법밖에 없을것 같다.
개미 떨구기위해서 험악하게 무빙도 칠텐데 당하지 않게 조심(기도)하기
P.S. 형도 브릿지에 물렸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