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유저들은 7월 9일 이전, 0.2달러 이하에서 매수 후 스테이킹했고
그 중 60% 이상이 180일 락업을 선택했습니다.
즉, 단기 매도 압력은 사실상 해소된 상태입니다.
14일 스테이킹 물량은 7월 22일 기준 대부분 이미 언스테이킹 완료되어
시장에 흡수되었거나, 홀딩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 수량도 크지 않아 무시해도 될 수준입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시점에서 일반 유저들의 매도 압력은 거의 없습니다.
재단이 물량만 덤핑하지 않는다면, 추가 하락 가능성도 낮아 보입니다.
현재까지 스테이킹된 금액도 고작 57만 달러 수준.
재단 입장에서는 가격 상승을 유도해서 뒤늦게 들어오는 개미들에게 물량을 넘기는 전략이 유력해 보입니다.
저는 알트코인 매수를 선호하진 않지만,
이번엔 재단의 자금력과 욕망(?)을 믿고 좀 더 크게 베팅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