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스티브잡스는 앱스토어라는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누구나 좋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장사를 해서 돈을 벌수있게 오픈마켓을 열어줬습니다.
(당연히 플랫폼 수수료는 애플이 먹음)
하이퍼리퀴드의 Jeff 는 누구든지 선물 마켓의 주인이 될수있도록 HIP-3 기능을 오픈했습니다.
예를들어 MEXC 가 $HYPE 백만개를 스테이킹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주식의 선물 마켓을 열어서, 내가 소유하게 됩니다.
하이퍼리퀴드의 막대한 유동성이 호가창을 빽빽하게 채워주고, 유저들이 거래합니다. 거래수수료는 MEXC 와 하이퍼리퀴드가 나눠갖습니다.
심지어, 돈을 지불하는것이 아니라, 그저 스테이킹만 해두면, 누구나 장사를 할수 있게 된것입니다.
적은 금액은 아니기 때문에, 크라우드펀딩 (다오) 형태로 선물 마켓을 가져가는 경우도 앞으로 나타날거라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