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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인 회의감? 8번까지 쓰다가 나머지는 claude ai가 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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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8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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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가치 신뢰 훼손이 커서 자본 투자는 필수.

현금is king은 금리 인상 시즌에나 가능한 것 같음. 코로나 이후 투자 경험으로는 그러함.

1. 자본소득 > 근로소득 명확해짐
2. ai발 자본을 굴리지 못하는 인간은
하층민 삶에서 벗어나기 어려움
3. 빅테크 실적 등은 누군가 사줘야 가능
4. ai 인프라 투자 b2b 매출이 큰 것 같은데, 결국 b2b도 b2c가 되어야 지속 가능성이 있을 것
5. 누군가는 계속 상품, 서비스를 사줘야 함.
6. 민주주의 사회로 인하여 다수가 된 하층민의 표를 얻기 위한 포퓰리즘 만행
7. 화폐가치는 떡락
8. 민생지원금이랍시고 돈 뿌리기 계속 될 듯

9. 화폐가치가 지속적으로 하락한다면, 자산 가격 상승은 '버블'인가 '재평가'인가
10. 버블의 정의: 내재가치 대비 가격이 과도하게 괴리된 상태
11. 그런데 '내재가치'의 측정 기준이 되는 화폐 자체가 훼손되고 있음
12. 자(尺)가 줄어들고 있는데, 측정 대상이 커졌다고 말할 수 있는가
13. 2020년 이후 M2 통화량 급증 — 미국 기준 약 40% 이상 증가
14. 같은 기간 S&P 500도 비슷한 비율로 상승함
15. 통화량 대비로 보면, 주식은 "제자리"이거나 오히려 저평가일 수 있음

16. 부동산은 공급이 제한된 실물 자산
17. 화폐 공급은 무제한, 토지 공급은 유한
18. 장기적으로 부동산/화폐 비율은 상승할 수밖에 없는 구조
19. "부동산이 비싸졌다"가 아니라 "돈이 싸졌다"가 더 정확한 표현일 수 있음
20. 다만, 단기적으로는 금리·유동성·심리에 의해 조정 가능
21. 조정이 온다 해도, 장기 추세를 역전시키지는 못함

22. 주식은 기업의 미래 현금흐름에 대한 청구권
23. 기업 이익이 성장하면 주가 상승은 정당화됨
24. 문제는 이익 성장의 '지속 가능성'
25. 빅테크의 이익은 AI 투자 사이클에 의존 중
26. AI 투자 → 매출 → 이익의 선순환이 입증되어야 밸류에이션 유지 가능
27. 입증 실패 시, 멀티플 축소는 불가피
28. 그러나 멀티플이 축소되어도, 화폐가치 하락분이 이를 상쇄할 수 있음

29. "버블이냐 아니냐"는 잘못된 이분법일 수 있음
30. 더 정확한 질문: "지금 가격에서 매수해도 장기적으로 손해 보지 않는가"
31. 화폐가치 하락이 구조적이라면, 자산을 보유하지 않는 것이 더 큰 리스크
32. 버블이 터져서 30% 빠져도, 10년 뒤 화폐가치가 50% 하락하면 결국 보유자가 이김
33. 비보유자는 "폭락을 피했다"는 심리적 승리 후, 실질 구매력에서 패배

35. 단기 타이밍은 아무도 모름; 장기 방향은 구조가 결정함
36. 구조는 "화폐 공급 증가 + 실물 자산 희소성"
37. 이 구조가 역전되지 않는 한, 자산가격의 명목 상승은 지속됨

38. 전통적 밸류에이션 기준(PER, PBR 등)으로는 고평가 영역
39. 그러나 전통적 밸류에이션은 '안정적 화폐가치'를 전제로 함
40. 그 전제가 무너진 세상에서, 과거의 잣대는 유효하지 않을 수 있음
41. "버블이다"라고 확신하고 현금을 쥐는 것은, 화폐가치 안정에 베팅하는 것
42. "버블이 아니다"라고 확신하고 올인하는 것은, 조정 리스크를 무시하는 것
43. 합리적 포지션: 부분 노출 + 조정 시 추가 매수 여력 확보

요약 : "버블인지 아닌지보다 중요한 건, 화폐가치가 녹아내리는 세상에서 '자산 비보유'야말로 가장 확실한 손실 포지션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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