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기약 없는 세일, 에드, 매수의 경우 자칫 타이밍이 어긋나면 전손
물론 빅히트 맞아본 경험이 있다면 그 뽕으로 계속 함
나는 전자의 경우가 많아서 단순 선물거래가 아닌 돈 번 후기는 확 와닿지 않음
지나고 나면 쉬운데 하리, 아스터 에드 참여 가능했을까? 카이토 코인 세일도 그렇고,, 이미 사람들에게 충분히 바이럴 된 건 대박이 되지 못한다.
왜냐하면 수익풀은 한정적인데 숟가락 댄 사람들이 많으면 파이는 그만큼 적으니까
그걸 해결하려면 유동성이 넘쳐서 수익풀 크기 자체를 레벨업 해야하는데
내년 미국이 돈을 풀든 금리인하를 하든 주식, 코인 등 이미 그것조차 선반영된 경과가 지금 s&p500 신고가라고 본다
여기서 뭐로 더 오를 수 있을까? 시장이 예상하지 못했거나 부정적인 전망이 해소되지 않는한 코인은 특히 어려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