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렇게 명작으로 남으면 재미가 없잖아요.
미국에 인디 영화 감독 'Brando Crawford' 는 '더룸'을 단 12시간만에 제작해보자 라는 스피드런을 떄려서 그 구린 퀄리티를 유지하는 작품의 예고편이 공개 되었습니다.
해당 영화에 모든 수익은 기부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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