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소의 친구이자 더룸의 '마크' 역을 맡은 배우가 이 전 과정을 쓴 자서전 'The Disaster Artist' 라는 책이 유명해지면서, 세스 로건과 제임스 프랭코가 판권을 구입, A24 배급과 함께 '더룸을 만들었던 제작 과정' 을 보여준 영화가 세상에 나옵니다.
제작비는 더룸보다 400만 달러 많은 1000만 달러를 사용 했지만, 월드박스 오피스로 3천만달러 수익을 얻으며 명작의 반열로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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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소의 친구이자 더룸의 '마크' 역을 맡은 배우가 이 전 과정을 쓴 자서전 'The Disaster Artist' 라는 책이 유명해지면서, 세스 로건과 제임스 프랭코가 판권을 구입, A24 배급과 함께 '더룸을 만들었던 제작 과정' 을 보여준 영화가 세상에 나옵니다.
제작비는 더룸보다 400만 달러 많은 1000만 달러를 사용 했지만, 월드박스 오피스로 3천만달러 수익을 얻으며 명작의 반열로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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