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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
Telegram · @jungculturalf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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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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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배우이자 감독이 촬영장에서 제일 병신 같으면 어떨까요?

실제 촬영에선 토미 웨소 이 양반이 제일 아마추어 스러웠다고 합니다.

위 7초의 'Oh Hi Mark' 씬을 찍기 위해 무려 32 테이크를 갔으며, 3시간을 소비하기도 했으며, 영화 세트도 굳이 현장 가서 찍으면 될껄, 세트를 만들어서 600만 달러라는 거금을 사용하게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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