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진 엔터쪽은 국뽕 컨텐츠가 많아서 신기하네요.
97년도 부터 교수로 활동을 해온 참가자는 지나가다가 외국인들을 위한 전통문화 출판 플랫폼을 만든다고 합니다. 뭐 전통문화를 알린다고 하는데 이게 뭐 책자를 만든다는건지.. 환경을 만든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디어 요약으로는 K-인문 웰니스 전자북 플랛폼으로, 전통 지식인을 글로벌 저자로 육성해 원천지식을 고부가가치화해서 청년들을 극ㄹ로벌 디지털 노마드로 양성하여 양질의 창직 일자리를 창출한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