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칭찬 할수 있는게 너무 많습니다.
새로운 크레파스 그림 작화 스타일부터 시작해, 3D 애니메이션의 선구자인 만큼 장난감은 장난감 재질의 텍스쳐, 이번에 나오는 '전자기기' 들의 픽셀 스타일부터 전 시리즈의 오마쥬 등.. 보면서 얼굴에 웃음이 없어지질 않았습니다.
추가로 스토리 조차도 진부하게 '스크린이 이제 시발 왔고 토이 너넨 다 뒤졌어!' 라는걸 크게 안보여줍니다. 그렇다고 또 막 반골 기질로 '우리 보니는 스크린 안본다!' 등으로 틀지도 않고, 서로 나름의 현명한 협업으로 스토리를 이끌어갑니다.
그래도 2026년인데, 진부하게 '장난감' 만 이기겠어요? 나름 테크도 필요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