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정경호와 최수영은 최근 바빠진 스케줄로 인해 서로에게 소원해졌고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다.
둘을 잘 아는 관계자는 "끊임없이 작품에 임하는 정경호와 한국·일본을 오가며 활동하는 최수영이 바쁜 탓에 만남이 뜸했고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고 귀띔했다.
정경호·최수영은 연예계 대표적인 장수 커플로 불렸다. 두 사람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동문이며 교회에서 처음 만나 2012년 9월 연인으로 발전했다. 14년간 아름다운 사이를 이어왔지만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본업에 충실할 예정이다.
서로 연기자로써 좋은 모습을 보여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