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페이커를 비롯한 T1 소속 게이머들과 만난 황 CEO는 “한국의 게이밍 문화가 지포스를 지금의 위치로 만들었다. 전적으로 한국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눈길을 끈 건 엔비디아가 최초로 공개한 차세대 플래그십 그래픽카드인 ‘지포스 RTX 5090’이었다.
황 CEO와 페이커는 지포스 RTX 5090에 직접 사인했다. 황 CEO는 “전 세계 유일한 특별 에디션”이라며 “100만 달러의 가치가 있을지 모른다”고 말해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아이고 배야 아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