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스콜세이지가 연출을 한다면 몸값은 커녕 돈을 줘서라도 들어가야하고, 이 할아버지가 만든 영화는 칸이고 나발이고 다 하나씩을 받아본 양반입니다.
영화 짬으론 한국 모든 감독이 합쳐도 부족할 정도로 꽤 엄청난 사람이고, 행보도 나름 큰 의미있는 움직임을 보여준 양반중 하나입니다.
마틴 스콜세이지가 연출을 한다면 몸값은 커녕 돈을 줘서라도 들어가야하고, 이 할아버지가 만든 영화는 칸이고 나발이고 다 하나씩을 받아본 양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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