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폰 - 6명의 시선에서 보는 하나의 비극. 연출이 엄청 뛰어납니다.
더 랍스타 - 찝찝한 디스토피아의 끝.
킬링 디어 - 카르마는 존재하지만, 정직하지 않은 방향으로 돌아온다면?
3 작품 다 개추 드리는 공포영화입니다. 잔인함도 존재하지만, 쏘우처럼 심심하면 썰거나 죽이진 않습니다.
웨폰 - 6명의 시선에서 보는 하나의 비극. 연출이 엄청 뛰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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