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주 내용은 '친구와 함꼐라면 모든게 재밌다' 라고 줄일수 있습니다.
맷 존슨은 매번 병신같은 말만 합니다. 타임머신을 만든 척을 해서 리볼리에서 공연을 하게 만들자 부터, 하다보면 되겠지 라는 마인드로 17년간 인생을 시궁창까지도 내려가지만, 계속 철 없는 짓을 합니다.
옆에 있는 제이는 매번 힘들어하지만, 모종의 이유로 맷과 같이 계속 일을 진행을 하며, 계속 그들의 목표인 라볼리 공연을 향해 달려갑니다.
영화의 주 내용은 '친구와 함꼐라면 모든게 재밌다' 라고 줄일수 있습니다.
맷 존슨은 매번 병신같은 말만 합니다. 타임머신을 만든 척을 해서 리볼리에서 공연을 하게 만들자 부터, 하다보면 되겠지 라는 마인드로 17년간 인생을 시궁창까지도 내려가지만, 계속 철 없는 짓을 합니다.
옆에 있는 제이는 매번 힘들어하지만, 모종의 이유로 맷과 같이 계속 일을 진행을 하며, 계속 그들의 목표인 라볼리 공연을 향해 달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