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jungculturalfind05-25 15:24캬 진짜 초등학생때 저 빗자루 엄마가 사줬는데 할머니가 실제로 청소하는데 사용해서 하루종일 삐진 날이 기억이 나군요조회221포워드0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