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방에 브랜딩 자체도 “크립토가 무성한 텔레그램에 유일한 문화관련 컨텐츠” 를 지향했고, 생각보다 영향력이 크다는걸 오늘 많이 느꼈네요. 애새끼 마냥 회사 힘들다고 징징 거리는건 조금 자제 해야겠군요.
또 전 절대로 AI 전문가가 아닌걸 밝히고 싶습니다.
다만 하다보니 영화업계에서 조금 빨리 AI 를 시도만 해봤고, 너무 연구 관점에서 AI 를 볼지도 모르고, 현업에 기술자와 연구자들의 중간지점 이라고 생각하면 편할듯 합니다.
6월 부턴 이젠 단체로, 조금 각 잡는 수업과, 제대로 판을 키워서 공지를 조만간 공유 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