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도 주장하는거는 3가지가 나와야 한다고 합니다.
1. 대형 프로젝트 수주
=> 한국에 없고, 외국껀 못가져올껍니다.
2. 투자 유치
사업보고서에서 "이 사업 어케 될줄 모름' 이러는데 누가 투자를 합니까
3. 비용 구조 확 줄이기
사실상 불가능.
...
포스가 과연 살아남을까요?
GPT도 주장하는거는 3가지가 나와야 한다고 합니다.
1. 대형 프로젝트 수주
=> 한국에 없고, 외국껀 못가져올껍니다.
2. 투자 유치
사업보고서에서 "이 사업 어케 될줄 모름' 이러는데 누가 투자를 합니까
3. 비용 구조 확 줄이기
사실상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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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가 과연 살아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