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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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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 의 전문 리뷰 매체 정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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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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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나홍진의 괴수 블록버스터는 끔찍한 각본과 ‘미라의 귀환’ 이후 최악의 특수효과들로 인해 망쳐졌다.” - IndieWire

“거의 전부가 대낮에 펼쳐지는 드문 액션 스릴러로, 영화는 카메라의 기교, 맥박처럼 뛰는 사운드트랙, 전율되는 리듬, 그리고 매우 잘 만들어진 캐릭터들로 즉시 관객을 사로잡는다.” - THR

“최근 몇 년간 가장 훌륭한 시퀀스 중 하나로 시작해 끝까지 그 에너지를 유지하는, 짜릿하고 간결한 액션 어드벤처다.” - TheWrap

“평균 이하의 특수효과와 신화 다루기에 대한 어리석은 시도에도 불구하고, 한국 거장의 네 번째 영화는 긴 러닝타임의 약 70% 동안 우리가 본 최고이자 가장 재미있는 액션 영화 중 하나에 속한다.” - Variety

전반적으로 첫 한시간은 무척 재밌다고 하며, CGI가 발목을 잡는다고 하네요. 아이고 웨스트월드 직원분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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