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잘 만들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진짜 표독스럽게 점유율을 가져간게 있습니다. 심지어 '익스탠디드컷' 이라고 하면서 한차례 더 상영을 하기도 했습니다.
프로젝트Y와 야당의 관계성은 19세인거 제외하곤 크게 없는데 이렇게 2개 비교선상에 놓으면서 영화 리뷰하면 뭐 평생 박찬욱 봉준호만 보고 있을껍니다.
그렇다고 프로젝트Y를 개같이 빨아주자는 아닙니다. 못만들었으면 어디를 발전하는게 좋은지를 말해줘야지
저렇게 "옆집 A부장님은 회사생활 잘하는데 너는 입사한지 3개월이 되었는데 왜 부장님 처럼 못하니'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