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재밌게 흘러가는게, 글리치 프로덕션이 말한 “원본을 메일로 보내달라” 가 DCP 과정의 일부면 얘들은 그냥 문 닫아도 되는 놈들입니다.
예시를 들자면 특정 박물관에서 자신의 작품을 걸어줄테니 원본을 보내줘! 하니까 유실될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안보내는거랑 같은 상황이거든요
상황이 재밌게 흘러가는게, 글리치 프로덕션이 말한 “원본을 메일로 보내달라” 가 DCP 과정의 일부면 얘들은 그냥 문 닫아도 되는 놈들입니다.
예시를 들자면 특정 박물관에서 자신의 작품을 걸어줄테니 원본을 보내줘! 하니까 유실될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안보내는거랑 같은 상황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