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중 저는 제일 좋아하면서, 엄근진으로 평가하는 장르중 하나인데 30일이 정말 기억에 남는 코미디 영화중 하나입니다.
남대중 (그 대중 아님) 의 3번째 작품이고, 첫 작품 위대한 소원과 두번째 기방도령이 망했는데도 30일은 강하늘과 정소민이 진짜 멱살 잡고 끌고 가며 많이 웃겼던 영화였습니다.
영화중 저는 제일 좋아하면서, 엄근진으로 평가하는 장르중 하나인데 30일이 정말 기억에 남는 코미디 영화중 하나입니다.
남대중 (그 대중 아님) 의 3번째 작품이고, 첫 작품 위대한 소원과 두번째 기방도령이 망했는데도 30일은 강하늘과 정소민이 진짜 멱살 잡고 끌고 가며 많이 웃겼던 영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