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규를 그리는 영국-아이리시 화가 프랜시스 베이컨의 판화가 HENI 를 통해 발매될 예정입니다.
이번 판화는 인노첸시오 10세의 초상화를 자신만의 절규함으로 해석하며 그린 1953년작 'Study after Velázquez's Portrait of Pope Innocent X' 의 판화이며, 베이컨의 초기 스타일을 제일 잘 그린 그림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림이 이래도 베이컨은 부유한 집안 출신이였습니다.
다만 어릴때 부터 본인이 게이인걸 알아, 농장 주인 아버지는 하인을 시켜 자신의 아들을 채찍질 하게 시켰지만 오히려 마조히즘에 눈을 뜨게 만들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