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jungculturalfind04-21 12:5720년전 괴롭히던 상사가 갑자기 지를 찾아와서 다시 한번 ㅈ밥 취급을 하며 "같이 일하자" 이러고 아직도 존중 안해줌. 거기에 또 지 입는거 가지고 꼽줌. 패션 회사 사람도 아닌데조회160포워드0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