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하기엔 지금 재개봉 영화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도 , 티파니에서 아침을, 르세라핌의 VR 공연도 하는데, 저 위의 3개의 영화가 너무 점유를 해버리니 영화관에서 볼게 없는겁니다.
카페를 갔는데 초코마라두바이쫀득라때만 30%, 청년열정마라민트라때 20%, 바닐라 라때 10% 만 팔고 나머지 30%는 나머지 메뉴만 판다고 와 비슷합니다. 초코마라두바이쫀득라때와 청년열정마라민트라때가 많이 팔리는게.. 인기가 많아서 그런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