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1600만 시대,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대성공 시대에서 이런저런 채팅방에 '그런데 영화관에서 이제 볼게 뭐 있지' 라는 질문엔 전 없다고 대답합니다.
왜냐면 정말로 없습니다. 4월 20일 기준으로 위 3개의 영화가 아래와 같은 스크린 점유 \ 좌석을 점유을 하는 중입니다.
살목지 : 스크린 점유율 21.1% | 좌석 점유율 39.8%
프로젝트 헤일메리 : 스크린 점유율 15.5% | 좌석 점유율 18.9%
왕과 사는 남자 : 스크린 점유율 11.7% | 좌석 점유율 11.6%
즉, 저 3개의 영화가 현재 한국에서 48.3% 의 스크린을, 70%의 좌석을 점유한 상태입니다. 그 외의 수십개의 독립 + 상업 영화들이 30%의 좌석을 파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