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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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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문화에서 “누가 누구의 누구다!“ 라는 식으로 후계자 프레이밍 하거나, 누가 누구보다 더 좋다! 라고 비교하는게 제일 안좋은 풍습? 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시
2026.04.18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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