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무위키 요약을 하자면.
1. 저작인접권은 실제로 팔았다. 회사 사정이 안좋아서 140 ~ 150억에 팔았고, 100억정도 아티스트에게 주기로 했고, 2년간 나눠서주기로 했다.
2. 빅나티는 WDP에 들어오기로 했지만, 계약서 쓰기 전에 전날 갑자기 하이어 가기로 했다. 조금 화났다
3. 태도가 애초 ㅈ같긴 했다. 인터뷰에서 '자기는 힙합이 아니다' 라는 등, 방송사 PD들에게 래퍼들이 사고치는걸 일러바치는등, 꼴보기 싫었지만, 풋살하면서 잘 지냈다.
4. 밀친건 빅나티가 먼저 선빵을 첬다. 많이 취해서 그런거로 보였다. (기리보이한테 사랑한다 씨발롬아 라고 할 정도로 취했다고 ) 그리고 우주비행 파티가 아닌 기리보이 생일 파티였다.
5. 다 풀었다고 생각했지만, 나티밀리로 디스 당했다. 이것도 풀어줄라고 본인이 먼저 다가간 다음에 오랜 시간 이야기 후 화해 했다고 했다.
6. 그런데 갑자기 또 fuck Swings 이지랄 한거에 대해서 매우 섭섭하다고 생각하다. 원망보다 더 잘할수 있는데 왜 그랬냐.
7. 성매매는 해명할 가치가 없다.
https://www.youtube.com/watch?v=7ihuUXTt-Ns&t=2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