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칸 영화제에는 가라 퀄리티 버전으로 나가곤 하는데, 나홍진 이 양반의 완벽주의성향 때문인지, 심사용 영상을 마감 시한인 3월 23일을 넘긴 시점에도 연기를 승인을 해줬다고 합니다.
국내에선 지금 마지막 한방이라고 말할수 있는 영화 <호프>, 과연 칸 영화제에도 납품을 성공적으로 하며 한국 영화를 살릴수 있을까요?
원래 칸 영화제에는 가라 퀄리티 버전으로 나가곤 하는데, 나홍진 이 양반의 완벽주의성향 때문인지, 심사용 영상을 마감 시한인 3월 23일을 넘긴 시점에도 연기를 승인을 해줬다고 합니다.
국내에선 지금 마지막 한방이라고 말할수 있는 영화 <호프>, 과연 칸 영화제에도 납품을 성공적으로 하며 한국 영화를 살릴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