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 방을 시작할땐 단순하게 이 MSCHF 에서 249개 짝퉁 피카소 작품 + 1개의 정품을 100만원 주고 산거에 대한 정신자위로 시작했는데, 어제 밋업도 그렇고, 제가 작성하는 글에 대한 파급력이 커졌다는걸 세삼스레 느낍니다.
오늘 이것저것 좀 정리하고, 이런저런 사람들 만나고, 이런저런 글을 읽어보니 오히려 계속 꾸준하게 시작한게 참 좋았던거로 생각이 듭니다. 대AI시대에 누구나 딸깍으로 좋은 글을 쓸수도 있지만, 가끔 제 방 처럼 개인적인 이야기,, 방송 라이브로 소통,, 등등 하는거에 대한 장점이 있다 생각이 드네요
머리는 고라파덕에 파급력은 돈이 없어서 잉어킹 처럼 뛰어오르기만 하지만 계속 해보겠습니다. 언젠간 가라도스가 되겠죠.
그럼 내일 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