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번역가 '황석희' 가 무려 3차례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디스패치 기사가 나왔습니다.
지난해에는 에세이집 '오역하는 말들'을 출간했다. 일상에서 오가는 말, 그 말들의 상처를 치유하는 멘토로 활약 중이다. 그래서 붙은 별명은 '다정한 번역가'.
하지만, 황석희는 과거 A, B, C, D, E 씨에게 상처를 남겼다. 2005년 길 가던 여성들을 추행 및 폭행했고, 2014년 수강생에게 성폭력을 행사했다.
'디스패치'는 황석희가 저지른 과거 3차례 범죄를 추적했다. 황석희는 강제추행치상, 준유사강간 등의 혐의로 2번 기소됐고, 모두 집행유예로 풀려났다.
디스패치 기사 보니 조금 "어라라 이거... " 할 정도로 심한데..
현재 황석희 번역가는 변호사를 통해서 입장을 발표한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