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jungculturalfind03-23 15:07일명 'The Empress" 라고 NFT로 '클레임권' 을 판매를 했습니다. 작년까지 런던에서 해당 작품을 클레임을 하거나, 디지털로 남겨둘수 있었는데 ..조회134포워드1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