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그레이스라는 한 남성이 우주 한복판에서 눈을 뜨며 시작합니다. 관객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은 채 시작하죠.
이 남성이 누구인지, 왜 여기 있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바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대신 편집을 우주(현재) -> 지구(과거) -> 우주(현재) -> 지구(과거) 형식으로 풀어가면서 관객의 호기심을 끝까지 붙잡습니다.
영화는 그레이스라는 한 남성이 우주 한복판에서 눈을 뜨며 시작합니다. 관객에게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은 채 시작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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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편집을 우주(현재) -> 지구(과거) -> 우주(현재) -> 지구(과거) 형식으로 풀어가면서 관객의 호기심을 끝까지 붙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