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시장성을 개판으로 판단해서 기존 400달러 구독을 1000달러로 늘리지 않나, 프로덕트는 움직이지도 않았나, 구독 취소 할라면 전화 상담을 신청해야하지 않나.. 라는 드라마가 있었네요
거기에 펀드 조성에 실패 했다고 어그로 까지 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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