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Roy Lee라는 콜롬비아 대학생이 AI 치트키 프로그램인 'Cluely'를 사용해 대기업의 인턴자리를 가져온거로 꽤 유명세를 가져감. 그 결과로 A16Z 리드로 15M$ 펀딩을 받아냄.
하지만 모든이들의 궁금증은 '그래서 너네가 돈을 버냐' 가 언제나 주목이였음. 회사가 자신의 프로덕트 보다 그냥 숏드라마 제작사 수준으로 어그로만 끌어댐.
2.
X유저 Milo Smith는 'Cluely가 돈이 다 떨어져서 Affliate 벳지도 지금 Roy 랑 COO 인 Neel 만 달고, 엔지니어도 월급 삭감에 런웨이가 3 ~ 6개월 정도만 남았다라고 주장.
거기에 TechCrunch 도 'Roy Lee 이새끼 자기 매출 구라핑퐁 치다가 걸렸음 ㅋㅋ 원래 7M 번다고 했는데 6,3M$ 벌었누' 하고 기사도 냄.
3.
Roy Lee는 'Cluely 는 수익산업입니다' 라고 주장하지만 앱스토에서 Cluely 치면 앱도 안나오는게 현실.
과연 저 개같은 회사의 운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