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비스트와 똑같은 루트인 'giveaway' 를 기반으로 컨텐츠에 집중하며, 최근들어 구독자 천만명을 넘어서 1700만명을 돌파하며 거의 종교 아닌 종교를 만들었는데
미스터 비스트도 이젠 giveaway 보다 하나의 게임쇼 진행자로 00년도 게임쇼를 보여주는 게임 진행자인데, 보겸은 아직도 그냥 존나 주기만 하는중.
이 구멍난 독에 물이 과연 계속 채워질지
미스터비스트와 똑같은 루트인 'giveaway' 를 기반으로 컨텐츠에 집중하며, 최근들어 구독자 천만명을 넘어서 1700만명을 돌파하며 거의 종교 아닌 종교를 만들었는데
미스터 비스트도 이젠 giveaway 보다 하나의 게임쇼 진행자로 00년도 게임쇼를 보여주는 게임 진행자인데, 보겸은 아직도 그냥 존나 주기만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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