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영화는 아래 데이터 기반으로 흥행을 분석할수 있습니다:
스크린 점유율 (얼마나 많은 관에 상영을 했는가?)
상영 점유율 (하루에 영화관에서 상영을 총 몇프로를 했는가?)
좌석 판매율 (그래서 좌석은 얼마나 팔렸는가?)
대부분 영화 개봉 초기에 몰아줘 초기에 잘 들어가는게 정석이고, 점점 내려가는게 영화관의 진리였지만,
왕과 사는 남자는 신기하게도 첫 10일보다 최근 10일이 더 많은 상영 점유율을 기록하며, 웃기게도 좌석 판매율도 더 올라간게 보입니다.
추측컨데, 영화관에는 왕과 사는 남자만 상영을 하기도 하고, 타 영화는 재미가 없거나 심지어 새로운 영화가 없어서 영화관이 상영관을 안나눠줘도 되기도 하니 이런 숫자를 기록 한거라고 봅니다.
그래도 축하할 사건이네요, 26년도의 첫 천만 영화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