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jungculturalfind02-07 12:56장향준 감독의 부족한 실력 유해진과 박지훈 배우의 열연으로 매꾼 수작 어느정도 상상력을 더해진 사극 드라마며, 2월 설날에 가족끼리 볼 영화로 추천 드립니다조회164포워드0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