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숏츠에서 봤는데, 그런말이 했습니다. .
만일 뉴턴이 중력을 발견을 못해도, 누군가는 중력을 발견했을꺼고, 에디슨이 전구를 못만들었어도 누군가는 전구를 만들었겠지만,
반고흐가 없었다면, 지금의 반고흐 그림은 없는겁니다. 예술이 그래서 사회적으로 가치가 있는거라고 하더라고요.
지금 생각해보면 저는 이런 대체 불가능한 개체의 매력에 빠져, 나도 저런 예술가 플레이어 입장이 되어야지 라는 마음에 초중고, 대학교와 사회초년기를 다 받쳤고, 후회는 없는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