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1년이 지나.. 2년이 지나.. 5년이 지나고 저거 창고에 더이상 박아두면 큰일 나곘다 하고 그냥 이 악물고 개봉을 한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딸 역으로 나온 김서현 양은 촬영 당시 초등학교 2학년이였는데 올해 6학년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1년이 지나.. 2년이 지나.. 5년이 지나고 저거 창고에 더이상 박아두면 큰일 나곘다 하고 그냥 이 악물고 개봉을 한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딸 역으로 나온 김서현 양은 촬영 당시 초등학교 2학년이였는데 올해 6학년이 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