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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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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감독의 플랜은 이런거 아니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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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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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촬영 당시 21년도 코로나 시기로 힘든 시기였습니다.

극장 개봉작 '승리호' 도 넷플에게 팔리고, 꽤 많은 극장개봉작이 OTT로 가니까, 감독님은 "야 ㅋㅋ 우리도 만들어서 넷플한테 팔자" 라고 하고 만든거입니다.

대에충 각 봐서 22년에 작업이 마무리가 되었다고 해도, 갑자기 막 범도2 & 헌트 & 공조2 같이 한국 영화관이 조금 살아남을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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